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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10억짜리 세트… “우리나라에 단 3개만 있는 시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7 17:46
2014년 1월 7일 17시 46분
입력
2014-01-07 17:39
2014년 1월 7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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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별그대 10억짜리 세트’
‘별그대’ 10억짜리 세트장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최근 방영 중인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천송이(전지현)과 도민준(김수현)의 화려한 집이 10억짜리 세트로 전해져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별그대 10억짜리 세트장’의 천송이 집의 경우 집안곳곳에 송이의 얼굴이 담긴 액자와 전신 거울이 배치돼 톱스타다운 집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반면 도민준의 집안에는 작은 연못을 비롯해 외계에서 온 설정에 맞게 포인트를 주기 위해 우주선을 형상화한 장식이 붙어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투명한 황금벽시계의 경우 한국 최고기업의 오너가 소유한 것과 같은 것으로 우리나라에는 단 3대밖에 없는 무려 3000만 원이나 되는 고가의 귀중품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별그대 10억짜리 세트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계만 3000만 원이라고?”, “제작비가 도대체 얼마나 되는 걸까?”, “우주선 형상화한 것도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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