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시경 영어실력 “무슨 대화 했길래 다들 놀라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12-21 14:18
2013년 12월 21일 14시 18분
입력
2013-12-21 10:56
2013년 12월 21일 1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시경 영어실력
가수 성시경이 예능프로그램에서 영어실력을 자랑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 성시경은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공항에 이원중계로 연결된 모니터를 통해 캐나다인과 이야기를 나눴다.
성시경은 "우리는 '마녀사냥'이라는 TV 쇼 프로그램을 촬영 중이다" "결혼했는지 궁금하며 현재 데이트 중인 사람이 있느냐?" 등을 영어로 물으며 영어실력을 과시했다.
인천공항에서 이원중계 모니터로 연결된 캐나다인은 "이혼했지만 선생님을 만나고 있다"고 답했고, 성시경은 "아녀사랑은 사랑에 관한 이야기들을 다루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성시경은 다른 MC들에게 캐나다 사람의 답변을 통역하며 능숙한 영어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 영어실력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시경 영어실력, 역시 고학력자 답네”, “성시경 영어실력, 유학다녀왔으면 저정도는 해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4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5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4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5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나나 집 침입 강도 “일방적으로 구타당해”…판사 “입장바꿔 생각해 보라”
국민 30%가 ‘초고신용자’… 정부 ‘신평 인플레’에 메스 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