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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윤계상과 백화점 데이트한 이유? 기념일은 아니고…”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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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5 11:56
2013년 11월 15일 11시 56분
입력
2013-11-15 11:52
2013년 11월 15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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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윤계상 데이트/스포츠동아DB
이하늬 윤계상 데이트
배우 이하늬가 연인인 윤계상과 함께 백화점에서 데이트를 즐긴 이유를 전했다.
이하늬의 소속사 측은 15일 스포츠서울닷컴에 "14일 이하늬와 윤계상 커플이 요리를 위한 장을 함께 봤다"면서 "무슨 기념일은 아니었지만 아름답게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윤계상과 이하늬는 서울 명동의 한 백화점에서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한 매체에 따르면 윤계상과 이하늬는 처음에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한 듯하다가 이내 평범한 커플처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물건을 골랐다. 또 마트 시식코너에서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주면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인연을 맺어 올해 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윤계상 이하늬 데이트,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윤계상 이하늬 데이트, 잘 만나고 있구나", "윤계상 이하늬 데이트, 선남선녀네", "윤계상 이하늬 데이트, 진짜 부럽다", "윤계상 이하늬 데이트, 좋은 결실 맺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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