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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이하늬 데이트, 백화점서 커플룩 입고 드라마 주인공처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5 11:24
2013년 11월 15일 11시 24분
입력
2013-11-15 11:23
2013년 11월 15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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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윤계상-이하늬 데이트/동아닷컴DB
윤계상-이하늬 데이트
'연인사이'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15일 연예매체 TV리포트에 따르면 윤계상과 이하늬는 전날 서울 명동의 한 백화점에서 함께 쇼핑을 하면서 편안하게 데이트를 즐겼다.
보도에 따르면 윤계상과 이하늬는 처음에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한 듯하다가 이내 평범한 커플처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물건을 골랐다.
또 이날 윤계상과 이하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색으로 코디한 '커플 룩'을 선보였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특히 비슷한 디자인의 모자와 신발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인연을 맺어 올해 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윤계상-이하늬 데이트,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윤계상-이하늬 데이트, 잘 만나고 있구나", "윤계상-이하늬 데이트, 선남선녀네", "윤계상-이하늬 데이트, 진짜 부럽다", "윤계상-이하늬 데이트, 좋은 결실 맺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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