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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유미, 정우와의 열애설 공식 입장 “호감은 있으나 결혼 설은 사실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5 15:13
2013년 11월 5일 15시 13분
입력
2013-11-05 15:04
2013년 11월 5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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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유미 정우 열애설 공식입장’
탤런트 김유미가 정우와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혀 화제다.
5일 김유미의 소속사 칸 엔터프라이즈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오전에 보도된 김유미 씨 열애설과 관련해 소속사의 공식 입장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유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두 사람은 약 3개월 전 영화 '붉은 가족' 개봉관련 문제로 만나면서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김유미와 정우가 호감을 가진 것에 대해 인정했다.
그러나 정우와 김유미의 결혼설에 대해서는 “아직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꺼내 본적조차 없다고 한다”면서 “내년 결혼 설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유미 측은 “현재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는 단계이나, 정식 사귀는 단계는 아니니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김유미 정우 열애설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유미 정우 열애설 공식입장, 요즘 열애설 왜 이렇게 많아”, “김유미 정우 열애설 공식입장, 나만 안 생겨요”, “김유미 정우 열애설 공식입장, 언제 결혼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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