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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저작권 수입 순위, 1위는 박진영… “나머지는 누구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4 17:45
2013년 11월 4일 17시 45분
입력
2013-11-04 17:40
2013년 11월 4일 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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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드래곤 트위터
‘음원 저작권 수입 순위’
네티즌들 사이에서 음원 저작권 수입 순위가 공개돼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지난해 음악 저작권 수입 순위가 공개됐다.
수입 순위 1위는 지난 2011년에 이어 박진영이 기록했다. 지난해 박진영은 약 12억 원의 저작권 수입료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2위는 작곡가 조영수가 3위와 4위에는 각각 테디와 유영진이 순위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빅뱅 멤버 지드래곤은 총 수입 7억 9000만 원으로 5위를 기록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음원 저작권 수입 순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작권료가 장난 아니네”, “저작권료만 있으면 정말 억소리 나겠어”, “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금액은 세금 징수 전 총액으로 실제 금액과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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