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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지’ 서인영, 과거 스님 앞에서 ‘섹시댄스’ 민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4 15:01
2013년 10월 24일 15시 01분
입력
2013-10-24 14:36
2013년 10월 24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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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방송정지' 서인영/스타제국엔터테인먼트
가수 서인영이 과거 노출이 심한 의상 문제로 방송정지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당시 서인영이 노출 의상을 입고 스님 앞에서 민망한 공연을 했던 사실이 회자됐다.
서인영은 2009년 8월 방송된 KBS2 '상상플러스'에 출연해 '너를 원해'로 활동할 당시에 절 행사장에 초대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2007년 솔로 1집 앨범의 타이틀곡 '너를 원해'로 활동하면서 치골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서인영은 "대범하고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절에서 공연을 할 수 밖에 없었다"면서 "그 의상을 입고 스님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정말 민망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서인영은 "'너를 원해 처음 봤을 때부터 너를 갖고 싶었어'라는 가사에서는 정말 숨고 싶었다"고 부끄러워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권리세, 레이디제인, 박지윤 등과 함께 출연했다.
현재 서인영은 4일 힙합듀오 개코가 피쳐링한 신곡 '나를 사랑해줘'를 발표하고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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