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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해명 “‘성인식’ 억지로 한 것 아니다”…30대 버전 나올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4 14:38
2013년 10월 24일 14시 38분
입력
2013-10-24 11:08
2013년 10월 24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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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해명’
가수 박지윤이 ‘성인식’을 둘러싼 소문을 해명했다.
박지윤은 23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성인식’에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윤은 “성인식을 박진영이 억지로 시켜서 했다는 얘기가 있다”는 질문에 “억지로 시켜서 했겠나?”라고 되물으며 루머를 일축했다.
이어 “당시 가사에 대한 해석이 없었다”며 “선정적일 거라고 생각 못 했다. 신음을 연상케 하는 초반부 바람 소리도 이해 못 했다”고 털어놨다.
또 “최근에 그 노래를 들었는데 너무 야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30대 여가수의 섹시함도 필요한 것 아니겠나. 또 다른 ‘성인식’을 해보는 것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박지윤의 소속사 대표인 윤종신은 “좋은 기획 한 번 해보겠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박지윤 해명, 30대 버전의 ‘성인식’ 나왔으면” “박지윤 해명, ‘성인식’ 다시 들어봐야겠다” “박지윤 해명, 그땐 몰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박지윤 해명’ MBC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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