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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이상형 “화려한 글래머” 폭로…누리꾼 “강예빈이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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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5 14:02
2013년 10월 15일 14시 02분
입력
2013-10-15 14:01
2013년 10월 15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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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미투데이
주상욱 이상형
배우 주상욱의 이상형이 '화려하고 가슴 큰 여성'이라는 사실이 폭로되자, '옥타곤 걸' 출신 방송인 강예빈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주상욱이 초대 손님으로 출연하자, MC 성유리는 "주상욱이 외롭다고 해서 후배를 소개시켜 주려고 한 적이 있다. 주상욱은 화려하고 글래머러스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주상욱의 이상형을 폭로했다.
이에 주상욱은 "내가 정말 글래머를 만났으면 억울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소연했다. 그러자 성유리는 "스타일리스트가 주상욱 씨가 화려한 글래머를 좋아한다고 내게 제보를 해줬다"고 재차 말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주상욱이 화려한 글래머 강예빈과 만나면 되겠다"고 은근히 밀어주는 반응을 보였다.
강예빈은 지난 5월 케이블 채널 MBC퀸 '토크 콘서트 퀸' 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요즘은 배우 주상욱이 좋다. 술 한 잔 하고 싶다"고 대답했다.
강예빈은 또한 "삼겹살에 소맥 한잔 같이 해요"라고 이상형인 주상욱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강예빈은 지난 2월에도 QTV '강예빈의 불나방'에서 주상욱을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한편 주상욱은 '힐링캠프' 방송에서 촬영장에서 자신의 연기에 만족하지 못하면 셀프욕을 한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주상욱은 "셀프욕을 하면 다른 스태프의 불평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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