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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화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조사 중 방송활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4 21:55
2013년 9월 4일 21시 55분
입력
2013-09-04 21:19
2013년 9월 4일 2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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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송인화/온라인 커뮤니티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고 있는 개그우먼 송인화는 최근까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송인화는 지난달 29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13 제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했다. 당시 송인화는 어깨가 드러나는 남색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로 팬들에게 화답했다.
또 송인화는 최근까지 KBS2 '개그콘서트'의 여러 코너에도 출연하면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어왔다. 그러던 중 갑작스러운 '대마초 흡연' 혐의 사건이 불거지자 팬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4일 세계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송인화는 6월과 7월 미국과 한국에서 두 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은 이날 송인화를 같은 혐의로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두 달 전 신고를 접수하고 송인화를 두 차례 소환해 이같은 혐의를 조사했다. 송인화는 경찰의 조사에서 대마초 흡연 사실을 대부분 시인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그런데 송인화가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는 시점이 최근 방송활동과 맞물려 있어 파문이 예상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송인화 대마초 흡연 혐의, 충격적인 소식이다", "송인화 대마초 흡연 혐의, 이게 사실이라면 너무하다", "송인화 대마초 흡연 혐의, 한창 뜨고 있는데 아쉽다", "송인화 대마초 흡연 혐의, 안타까운 소식이다", "송인화 대마초 흡연 혐의, 진위 여부가 가려지길 바란다", "송인화 대마초 흡연 혐의, 팬이었는데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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