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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개그우먼 송인화,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 ‘충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5 08:35
2013년 9월 5일 08시 35분
입력
2013-09-04 20:03
2013년 9월 4일 2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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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송인화/채널A, KBS
미녀 개그우먼 송인화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4일 세계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송인화는 6월과 7월 미국과 한국에서 친언니와 함께 두 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은 이날 송인화와 언니를 같은 혐의로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인화는 경찰의 조사에서 대마초 흡연 사실을 대부분 시인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또 송인화가 미국에서 호기심에 대마초를 피웠으며 국내에 대마초를 들여왔다가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송인화 대마초 흡연 혐의, 충격적인 소식이다", "송인화 대마초 흡연 혐의, 이게 사실이라면 너무하다", "송인화 대마초 흡연 혐의, 한창 뜨고 있는데 아쉽다", "송인화 대마초 흡연 혐의, 안타까운 소식이다", "송인화 대마초 흡연 혐의, 진위 여부가 가려지길 바란다", "송인화 대마초 흡연 혐의, 팬이었는데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인화는 2005년 영화 '투사부일체'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가 올해 4월 KBS 28기 개그맨 공채에 통과해 개그우먼으로 전향해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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