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또 우승컵… 뮌헨, 리그 2연패

  • 동아일보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19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슈투트가르트를 4-2로 꺾고 조기 우승을 확정한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김민재(왼쪽 두 번째)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2026.04.20.[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19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슈투트가르트를 4-2로 꺾고 조기 우승을 확정한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김민재(왼쪽 두 번째)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2026.04.20.[뮌헨=AP/뉴시스]
‘철기둥’ 김민재(30)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두 시즌 연속 독일 분데스리가 챔피언에 올랐다. 뮌헨은 20일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중앙 수비수 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승점 79(25승 4무 1패)를 쌓아 2위 도르트문트(승점 64)와의 격차를 15로 벌린 뮌헨은 남은 4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뮌헨은 자팀들이 보유한 독일 최상위 리그 최다 우승 기록을 35회로 늘렸다.
#바이에른 뮌헨#분데스리가#슈투트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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