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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집공개, “술부터 인스턴트 음식 한가득” 씁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6 09:19
2013년 8월 26일 09시 19분
입력
2013-08-26 09:17
2013년 8월 26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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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토니안 집공개’
가수 토니안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맨발의친구들’에서는 배우 김나운의 집에서 얻은 반찬을 들고 독거 연예인 토니안의 집을 찾았다.
이날 공개된 토니안의 집은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컴퓨터 앞에는 시리얼 그릇이 놓여 있었으며, 냉장고에는 술과 술안주로 가득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싱크대와 수납장에도 인스턴트 음식이 가득했다.
이에 ‘맨친’ 멤버들은 김나운에게 받은 김치, 고추장, 보리굴비 등 다양한 밑반찬을 꺼내놓아 토니안을 기쁘게 했다.
‘토니안 집 공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싱글남의 현실, 씁쓸하다”, “빨리 결혼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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