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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남편이 유명 햄버거 사장 아들? 사실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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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4 09:56
2013년 8월 14일 09시 56분
입력
2013-08-14 09:52
2013년 8월 14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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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징= 방송 갈무리
배우 박은혜가 한간에 떠돌던 ‘남편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는 박은혜와 배우 장혁, 홍은희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은혜는 남편이 수백억대의 자산가라는 풍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박은혜는 “남편이 이름만 대면 알만한 집안의 아들이라는 소문이 있다”는 질문에 “결혼할 때 미용실에서 사람들이 남편 이야기 하는 것을 들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마치 정말 아는 사람처럼 ‘박은혜 남편이 김 씨인데 유명한 햄버거 체인점 사장 집안 아들이라더라’고 하더라. 절대 아니다”라며 “그냥 평범한 사업가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박은혜는 이날 ‘소수정예’로 결혼식을 올린 것에 대해 해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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