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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성빈 질투, “아빠 하지 마!” 질투심 폭발…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5 09:58
2013년 8월 5일 09시 58분
입력
2013-08-05 09:54
2013년 8월 5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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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준수 성빈 질투’
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가 성동일의 딸 성빈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윤후, 지아, 준수, 민국, 성준의 형제인 성빈, 김민율, 송지욱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형제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섯 아빠와 여덟 아이들은 자두가 유명한 경상북도 김천시 대덕면으로 떠났다.
성동일의 딸 성빈은 자두를 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특유의 친화력으로 삼촌, 오빠들과 쉽게 친해졌고 이종혁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 안기는 모습을 보이며 다정한 장면을 연출하게도 했다.
이때 이종혁 아들 준수가 질투심을 드러낸 것. 성빈과 이종혁을 지켜보던 준수는 “아빠 하지 마”라며 심통을 부렸고 이에 이종혁이 “왜? 질투나느냐”고 묻자 준수는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준수 성빈 질투에 “준수 성빈 질투 장면 너무 귀엽다”, “준수 질투쟁이였어?”, “중수 성빈 질투? 아이들이 너무 재밌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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