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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남자친구 고백… 송종국 “유치원 바꿔도 되겠지” 질투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9 10:18
2013년 7월 29일 10시 18분
입력
2013-07-29 09:52
2013년 7월 29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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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이 딸 지아의 남자친구 고백에 충격을 받았다.
28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서해 갯벌로 떠난 다섯 가족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지아는 저녁 식사 후 송종국과 해먹에 다정하게 누워 이야기를 나누던 중 유치원에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지아는 “이름은 정훈이다. 유치원 친구인데 여자애들한테 인기 완전 많다”고 말했다.
깜짝 놀란 송종국은 “아빠가 좋아? 정훈이가 좋아?”라고 물었고, 지아는 망설임없이 “정훈이”라고 답했다.
이에 송종국은 “유치원 바꿔도 되겠지 이제?”라며 질투심을 보이기도 했다. 또 “아빠보다 더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안 된다”고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아 남자친구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아 남자친구 고백, 귀엽다” “지아 남자친구 고백, 송종국 멘붕이네” “지아 남자친구 고백, 후는 어떡하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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