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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모친 “이나영 잘모르지만 예쁘더라, 결혼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22 19:42
2013년 7월 22일 19시 42분
입력
2013-07-22 19:34
2013년 7월 22일 1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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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동아일보 DB
배우 원빈 어머니가 아들과 교제 중인 여배우 이나영에 대해 언급했다.
원빈 어머니는 최근 월간지 여성조선 8월호와 인터뷰에서 아들 원빈과 배우 이나영의 열애 사실을"동네 사람들이 말해줘 알게 됐다"고 말했다.
원빈 어머니는 "사실 TV를 잘 안 봐 이나영이 누군지 모른다"며 "이번에 처음 알게 됐는데 예쁘더라"고 이나영의 미모에 대해 칭찬했다.
이어 결혼 적령기에 이른 아들 원빈과 이나영에 대해 "(결혼은) 자기들이 잘 알아서 할 것이다"며 "평소에도 그런 얘기는 잘 하지 않는다. 바빠 전화도 자주 못 한다"고 말했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3일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최근 자연스럽게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 시작하는 단계이니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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