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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교통사고, 차량 반파됐지만… “안전벨트가 살렸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2 18:37
2013년 6월 12일 18시 37분
입력
2013-06-12 17:19
2013년 6월 12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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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홍수현 미니홈피
배우 홍수현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져 팬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12일 홍수현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홍수현이 탑승한 차량이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길에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차량은 반파됐지만 홍수현은 당시 안전벨트를 하고 있어 큰 부상은 막을 수 있었다고 한다.
사고 직후 홍수현은 인근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았지만 몸에 큰 이상은 없었으며 이튿날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촬영에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수현 교통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홍수현 교통사고 안전벨트가 살렸구나”, “사고 후 바로 촬영 복귀라니 열정이 대단하네”, “홍수현 교통사고 안 다쳐서 다행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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