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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MC가 오만석?…정찬우 대신 맡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04 15:23
2013년 6월 4일 15시 23분
입력
2013-06-04 15:21
2013년 6월 4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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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 컬투쇼
배우 오만석이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임시 DJ로 나섰다.
오만석은 4일과 5일, 휴가를 떠난 정찬우 대신 임시DJ를 맡아 김태균과 호흡을 맞췄다.
오만석은 김태균과 같은 야구단에서 뛰는 등 각별한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에 함께 출연한 인연도 있다. 정찬우의 휴가 공백을 메우기 위해 고심하던 김태균이 오만석에게 부탁한 것.
오만석은 종종 라디오 프로그램의 임시 DJ를 맡을 만큼 라디오 진행에 애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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