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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스미스 YG 사옥 방문, 양 대표와 연락처도 교환… “부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7 18:04
2013년 5월 7일 18시 04분
입력
2013-05-07 17:44
2013년 5월 7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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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G 공식 블로그
‘윌스미스 YG 사옥 방문’
영화 ‘애프터 어스’ 홍보차 방한한 윌 스미스가 아들 제이든과 함께 YG엔터테인먼스 사옥에 깜짝 방문했다.
7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에 윌 스미스와 제이든이 YG 사옥을 방문해 양현석 대표와 테디, 지드래곤, 태양, 씨엘 등 소속사 아티스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의 만남은 윌 스미스가 개인적으로 YG를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이뤄진 비공식적인 자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양현석 대표는 향후 재미있는 일들을 함께 해보자고 약속하며 윌 스미스와 연락처를 교환했으며, 한국에 찾아온 17명의 스태프들에게 사옥 내 식당에서 비빔밥과 불고기 등을 대접하기도 했다고 한다.
또한 양 대표는 “나를 포함한 YG패밀리 모두 윌 스미스의 열렬한 팬이었는데 그가 먼저 YG에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와 매우 놀랍고 흥미로웠다”며 “YG에 호감을 보여준 윌 스미스와 제이든에게 더욱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됐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윌스미스 YG 사옥 방문 소식에 네티즌들은 “윌스미스 YG 사옥 방문? 평소에 좋아했던 모양이다”, “서로 정말 반가웠을 듯”, “윌스미스 YG 사옥 방문은 싸이 덕분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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