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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리해고, 방송 8주년 특집 ‘뮤지컬 형식’ 기대만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7 18:30
2013년 4월 27일 18시 30분
입력
2013-04-27 18:25
2013년 4월 27일 1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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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리해고
무한도전 정리해고가 실시간 검색어를 달구고 있다.
MBC 무한도전은 27일 8주년 특집으로 무한상사 정리해고 편을 방영한다. 이른바 ‘아연맨 프로젝트’다. 특히 뮤지컬 형식으로 구성해 누리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무한상사에서의 자신의 역할에 맞는 콩트 연기와 함께 갖가지 상황에 맞춰 노래를 부른다.
이번 시리즈는 ‘뮤지컬’이라는 특별한 형식으로 구성됐을 뿐 아니라, 직장인들의 걱정거리이자 공포의 대상인 ‘정리해고’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무한상사’의 직원들은 정리해고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 회사를 먹여 살릴 미래형 수트 제작 임무에 충실히 임했다. 각자 제작한 수트를 입은 멤버들은 강 스파이크와 강풍, 폭우에 맞서는 등 해고 당하지 않기 위해 아등바등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일으켰다.
이 과정은 뮤지컬 ‘레미제라블’ OST인 ‘One Day more’를 개사한 노래와 어우러져 ‘무한상사’를 기다려왔던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은 27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MBC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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