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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2’, 액션·멜로 다 잡고 정점 찍을까…오늘 밤 종영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4-18 17:44
2013년 4월 18일 17시 44분
입력
2013-04-18 17:43
2013년 4월 18일 17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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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블록버스터급 영상미와 화려한 액션신으로 주목받은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2’가 18일 종영한다.
예측 불가한 결말을 예고한 ‘아이리스 2’는 전쟁의 위험에 처해 초비상사태를 맞은 정부와 NSS가 숨막히는 긴장감을 조성하며 정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17일 백산(김영철)이 아이리스의 수장이었던 미스터 블랙(김갑수)과 자폭을 하는 충격적인 엔딩이 그려진 가운데 중원(이범수)의 손에 넘어간 핵이 폭발할 수밖에 없는 상황마저 예고되면서 결말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2월13일 첫 방송된 ‘아이리스 2’는 2009년 방송된 ‘아이리스’ 시즌1의 3년 후 이야기를 그리며, 비밀조직 아이리스와 블랙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NSS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방송 내내 NSS 요원들과 아이리스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은 시즌 1에 비해 한층 긴장감 넘쳤다. 특히 도심에서 벌어진 차량 추격전과 총격전은 실제를 방불케 하는 리얼함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장혁, 이다해, 이범수, 임수향 등 연기자들의 온 몸을 내던지는 액션 연기와 김영철, 김승우, 오연수 등이 펼친 묵직한 카리스마 연기가 조화를 이루면서 호평도 이어졌다.
전작에서 이병헌과 김태희가 보여준 멜로에 비해 더욱 강화된 장혁과 이다해의 러브라인 역시 방송 내내 전개의 한 축을 이루며 여성 시청자들을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18일 마지막 회에서는 핵폭발을 막으려는 자와 실행하려는 자의 첨예한 갈등이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
‘아이리스 2’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핵폭발 상황을 앞둔 만큼 1분 1초도 놓칠 수 없는 긴박한 최후 접전이 펼쳐지면서 인물들의 사투도 극한에 치닫게 된다. 과연 어떤 결말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지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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