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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남편 재력, “계산할 때 지갑·시계 눈여겨 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6 10:21
2013년 2월 26일 10시 21분
입력
2013-02-26 09:56
2013년 2월 26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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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김성령 남편 재력’
배우 김성령이 남편 재력에 반해 결혼했다는 소문에 입을 열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야왕’에 출연 중이 김성령이 생애 첫 단독 토크쇼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김성령은 도피성 결혼설에 대해 “사실 돈이 보이긴 했다. 계산할 때 지갑 보니까 수표가 많더라. 시계도 번쩍번쩍했다”고 회상하며 재력을 눈여겨봤음을 털어놨다.
하지만 그는 “그것만 있었겠냐”며 “만능 스포츠맨이라 수상스키를 잘 타는데 그 모습을 보고 반했다. 슈트를 입고 타는데 멋있어 보였다. 5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김성령 남편 재력’에 네티즌들은 “돈만 보고 어떻게 결혼하느냐”, “김성령 남편 좋아보이더라. 괜찮은 사람 같았다”, “김성령 남편 재력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령의 두 아들 이준호 군과 이찬영 군의 깜짝 편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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