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노홍철, 김제동 집 폭로 “휴지도 없고, 속옷은 ‘보디게이…안쓰럽다”
동아닷컴
입력
2013-02-19 16:32
2013년 2월 19일 16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노홍철, 김제동 집 폭로
‘김제동 집’
개그맨 노홍철의 ‘김제동 집’방문 소감이 화제다.
노홍철은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KBS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KBS W ‘노홍철의 올댓리빙’미디어 간담회에서 김제동의 집안 상태를 폭로했다.
노홍철은 “최근에도 김제동의 집에서 밤을 새고 얘기하다 왔다”며 “안쓰러움 그 자체다. 화장실에 두루마리 휴지는 없고 주유소에서 받아 온 뽑아 쓰는 휴지를 쓰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어 노홍철은 “세탁물 안에 있던 속옷은 브랜드 속옷을 카피한 이미테이션 제품이다. 속옷에 ‘보디게이’라고 적혀 있어 정말 창피했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김제동의 집에는 동양과 서양이 전부 다 있지만 전혀 조화롭지 않다. 가능하다면 사람과 집을 모두 만져주고 싶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의 올댓리빙’은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여성들의 리빙 센스를 키워주고 스마트한 쇼핑을 돕는 신개념 리빙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인테리어, 가구, 소품 등 각각의 테마를 정해 제품 시연을 펼치고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시청자에게 실용적인 노하우와 스마트한 쇼핑 방법을 알려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오는 2월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강훈식 출마 가능성 열어놓은 李 “정치는 개구리…어디로 튈지 몰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팔란티어 CEO 다시 만난 정기선 “전략적 AI 파트너십 확대”
문근영은 남성 역, 안소희는 1인 4역…30대 女스타들의 과감한 시도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