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헬스걸’ 권미진, 성형의혹 부른 ‘여신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8 15:04
2013년 2월 8일 15시 04분
입력
2013-02-08 14:29
2013년 2월 8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우먼 권미진. 사진출처 | 권미진 블로그
‘폭풍감량 성공 권미진, 얼짱 개그우먼 합류?’
50kg 체중감량에 성공한 개그우먼 김미진이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권미진은 최근 ‘헬스걸 권미진의 다이어트’라는 블로그를 개설하고 자신만의 살빼기 노하우를 누리꾼들과 공유 중이다.
7일 권미진은 블로그 내 ‘다이어트 일기’를 통해 하루 식단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촬영을 마치고 이동 중 차 안. 권미진은 스튜디오 조명이 없음에도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갸름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 여성스러운 옷차림에서 과거 그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다. 특히 자신감 넘치는 환한 웃음이 사랑스럽기까지.
권미진의 블로그를 방문한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제 다이어트 롤모델이에요”, “정말 예뻐진 거 같아요”, “살짝 보이는 쇄골 너무 부럽네요”,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자극받으려고 매일매일 들어오는 중입니다” 라며 댓글을 남겼다.
앞서 권미진은 2011년 KBS 2TV ‘개그콘서트-헬스걸’ 코너를 통해 동료 개그우먼 이희경과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권미진은 코너 종영 후에도 끊임없는 다이어트로 당시 103kg에 달하던 몸무게를 최근 50kg 초반까지 감량, 달라진 외모로 성형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5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6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세 딸이 불길 속에”…엄마가 6층 베란다서 외벽 타고 내려가 구조했다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2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3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4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5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6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세 딸이 불길 속에”…엄마가 6층 베란다서 외벽 타고 내려가 구조했다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편 5번·아내 1번…총 6차례 암 이긴 부부의 생존 비결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본 중년의 구직 현실[폴 카버 한국 블로그]
“그 아이가 보낸 영상 때문에”…이수지 매년 소아병동 찾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