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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햄스터설, “이거 얼마면 살 수 있나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5 10:21
2013년 2월 5일 10시 21분
입력
2013-02-05 10:04
2013년 2월 5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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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드래곤 트위터
‘지드래곤 햄스터설’
빅뱅 지드래곤이 ‘햄스터설’을 스스로 인정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햄스터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팬이 만든 사진을 링크로 걸었다.
공개된 사진은 지드래곤과 닮은 햄스터의 모습을 편집한 것이다. 특히 뾰로통한 표정과 볼을 부풀린 모습 등이 햄스터와 상당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지드래곤 햄스터설’에 네티즌들은 “이거 얼마면 살 수 있나요?”, “너무 귀여워”, “지드래곤 햄스터설 스스로 인정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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