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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손글씨, “아정이 안녕” 아쉬움이 그대로 전해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8 10:56
2013년 1월 28일 10시 56분
입력
2013-01-28 10:12
2013년 1월 28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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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소율 트위터
‘신소율 손글씨’
배우 신소율의 손글씨 글씨체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신소율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청담동 앨리스 마지막 회 서운해요. 그동안 시청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끝까지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소율이 극 중 자신의 회사 아르테미스 사원증과 직접 쓴 메시지가 적힌 종이를 들고 미소를 보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신소율 손글씨를 찍은 것으로 “‘청담동 앨리스’ 막방, 아정이... 안녕...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세경아 벌써 그리워”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특히 귀여운 글씨체와 장식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신소율 손글씨’ 사진을 보고 “외모만큼 귀여운 글씨체다”, “신소율 손글씨 예쁘네”, “아쉬움이 묻어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 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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