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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돌발 행동, 김종국 엉덩이에 못된 손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7 21:03
2013년 1월 7일 21시 03분
입력
2013-01-07 20:54
2013년 1월 7일 2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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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돌발 행동
송지효 돌발 행동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에서는 신년특집으로 진행된 ‘십이간지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배우 최지우, 정용화, 이기광, 사이먼 디, 이종현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힌트 획득을 위해 송지효 팀과 최지우 팀으로 나뉘어진 출연진들은 ‘상대팀 여왕을 들고 달리기’ 게임을 진행했다.
특히 송지효는 자신을 업고 달리는 상대팀 김종국을 방해하기 위해 김종국의 엉덩이를 꼬집는 돌발 행동으로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이에 놀란 김종국은 결국 송지효를 떨어뜨렸고, 다시 송지효를 들쳐메고 뛰려했지만 송지효는 무서운 힘으로 그를 뿌리쳐 결국 송지효 팀이 게임에서 승리하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송지효 돌발 행동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지효 돌발 행동 대박이네”, “송지효 돌발 행동, 김종국 진짜 놀랐을듯”, “송지효 돌발 행동, 적극적인 모습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S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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