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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과거 사진 “72kg→50kg …폭풍 감량 비법은 뭘까?”
동아닷컴
입력
2012-11-22 17:28
2012년 11월 22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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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과거 사진
‘강소라 과거 사진’
‘강소라 과거 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한 궁금증이 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충격과 혼돈의 강소라 졸업사진’라는 제목으로 강소라의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과거의 강소라는 예쁘장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결은 그대로였지만, 통통한 볼살과 후덕한 몸매가 지금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다.
강소라는 지난 6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72kg에 달하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었다. 강소라는 “교복이 안 맞아서 체육복을 입고 다녔는데 사람들이 운동하는 학생으로 착각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는 1인 1판, 1인 1닭 원칙을 철저히 지켰다. 하루에 10끼를 먹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강소라는 20kg 이상을 감량한 비결에 대해 “삼시세끼를 지켜 먹었다. 세끼만 먹어도 살이 빠진다”며 “꾸준히 한강을 산책하고 밥과 간식을 줄이고 조절하다보니 살이 빠지고 계속 유지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강소라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소라 다이어트 했을 뿐인데, 로또 맞은 것처럼 예뻐졌다”, “살은 빠졌는데 글래머 몸매는 그대로네요”, “과거에 72kg? 상상불가”, “강소라 과거 사진 정말 놀랍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소라는 2013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나의 사랑 파바로티’에서 당돌한 여고생 숙희 역에 캐스팅 됐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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