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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심은경, 과거사진 공개 ‘눈빛부터 남다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8 09:52
2012년 11월 8일 09시 52분
입력
2012-11-08 09:24
2012년 11월 8일 0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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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 심은경(18)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써니 심은경의 엄청 화려했던 과거’라는 제목으로 심은경의 어린 시절 모습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은경의 MBC 드라마 ‘단팥빵’ 최강희 아역으로 출연할 당시 캡처가 올라와 누리꾼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심은경은 뽀얀 피부에 지금과 다를바 없는 귀여운 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아역시절부터 남다른 눈빛 연기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미리 선보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은경 어릴 때도 완전 귀여웠구나”, “표정 연기 한번 당돌하다”, “‘광해’에서도 눈빛 연기 남달랐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역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태왕사신기’, 영화 ‘써니’, ‘로맨틱 헤븐’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심은경은 최근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광해’에서 나인 사월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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