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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생일 현수막, “인증샷 고생하면서 찍었어요” 감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5 13:41
2012년 11월 5일 13시 41분
입력
2012-11-05 13:34
2012년 11월 5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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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아 트위터
‘보아 생일 현수막’
가수 보아가 팬들의 생일 축하 현수막에 고마움을 표했다.
보아는 5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인증샷 날린다고 엄청 고생하면서 찍었어요. 끼아오~ 진심 고맙고 난 이런 우리 팬들의 선물에 감동받고 행복해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끼아오~ 보아야 생일 축하해! 켁’이라고 쓰인 노란 현수막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보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현수막은 27번째 생일을 맞는 보아를 위해 팬들이 준비한 것이다.
보아 생일 현수막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27살 맞아? 여전히 동안이네”, “팬들 생각하는 보아의 마음 너무 예쁘다”, “보아 생일 현수막 인증샷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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