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씨엔블루, 12월 네번째 단독콘서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7 12:40
2012년 10월 17일 12시 40분
입력
2012-10-17 12:32
2012년 10월 17일 12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성밴드 씨엔블루
남성밴드 씨엔블루가 12월15~16 이틀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엔블루는 작년 2011년 9월17~18일 개최한 세 번째 국내 단독 콘서트 ‘블루스톰’과 같은 해 12월10~11일 열린 ‘블루스톰’ 앙코르 공연에 이어 약 1년 만에 국내 콘서트를 하게 됐다.
씨엔블루는 2010년 7월31일 국내 데뷔 7개월 만의 첫 단독 콘서트 ‘리슨 투 더 씨엔블루’를 전석 매진시킨데 이어 같은 해 12월18일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필 더 블루’도 매진 속 성황리 개최했다.
특히 2010년 열린 ‘리슨 투 더 씨엔블루’ 콘서트는 한국뿐 아니라, 일본 싱가포르 홍콩 태국 대만 중국 등 아시아 투어 콘서트로 진행, 아시아 전역에서도 전석 매진 기록을 이어가며 큰 인기몰이를 했다.
뿐만 아니라 씨엔블루는 작년 1월7일~8일 홍콩, 2월25일 태국, 2월28일 대만에서 ‘블루 스톰’ 콘서트를 가진 데 이어 3월9일 같은 소속사 선배인 FT아일랜드와 함께 미국 LA 합동 공연 ‘FT아일랜드 & 씨엔블루-스탠드 업-바이 엠 라이브’를 성황리에 마쳤다.
9월22일에는 영국 런던 단독 콘서트 ‘씨엔블루 라이브 인 런던’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현재 일본 6개 도시, 9회 공연에서 10만 관객을 동원하는 대규모 아레나 투어 ‘씨엔블루 아레나 투어 2012-컴온’ 막바지 공연 중인 씨엔블루는 20~21일 사이타마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특히 씨엔블루는 전 멤버가 음악뿐 아니라 드라마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트 이정신은 현재 인기 주말 드라마 KBS 2TV ‘내 딸 서영이’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군경TF, ‘北 무인기 침투’ 주피의자 구속영장 청구
“망치에 맞아 죽을 뻔”…시드니 한복판서 韓 남성들 무차별 폭행 당해
[속보]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