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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육상효 감독, 진지한 표정에 반전 ‘효나리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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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6 17:17
2012년 10월 16일 17시 17분
입력
2012-10-16 16:45
2012년 10월 16일 1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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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효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네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은 평균 미달의 중국집 배달원 대오가 연애 민주화를 위해 혁명 투사로 변신하는 내용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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