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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아그대’ 종영소감, “강태준의 생활 끝! 아쉽지만 앞으로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5 19:06
2012년 10월 5일 19시 06분
입력
2012-10-05 18:13
2012년 10월 5일 18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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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민호 미투데이
‘강태준의 생활 끝’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종영 소감을 전했다.
5일 민호는 샤이니 공식 미투데이에 “길고도 짧은 강태준의 생활이 끝이 났습니다.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합니다. ”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너무 고생하신 감독님 및 스태프 여러분과 동료 배우, 선배님들께 영광을 돌리며~ 앞으로 더 노력하는 최민호 되겠습니다. 안녕! 강태준”이라며 함께 촬영한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도 인사를 전했다.
민호는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무뚝뚝한 성격의 천재 높이뛰기 선수 강태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강태준의 생활 끝’이라는 민호의 글에 “강태준의 생활 끝? 벌써 종영이라니 아쉽네요”, “강태준의 생활 끝! 그래도 민호 이번 작품으로 연기력도 인정받았다. 다음 작품도 기대된다”, “강태준 역할 정말 잘 어울렸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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