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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캠퍼스 왕따? 휴강일에 등교… “왜 나만 몰랐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5 16:15
2012년 10월 5일 16시 15분
입력
2012-10-05 15:52
2012년 10월 5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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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캠퍼스 왕따’
레인보우의 재경이 캠퍼스 왕따(?)가 된 심경을 토로했다.
재경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날씨 최고다. 등교하는 기분 최고. 너무 예쁜 우리학교. 그러나… 왜 우리 수업이 휴강인걸 나만 몰랐을까…복학생 아웃사이더의 외로움이란”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재경이 재학 중인 동덕여자대학교의 전경과 재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재경은 휴강일인지 모르고 등교한 것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듯 입을 삐죽 내밀고 있다. 또 재경이 공개한 캠퍼스 사진에서는 사람이 한 명도 보이지 않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재경은 동덕여자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07학번에 재학 중으로, 이번 가을학기에 복학해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재경이 속한 레인보우는 일본 활동을 병행하면서 국내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출처|‘재경 왕따’ 재경 트위터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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