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드디어 공개된 수지 생활기록부와 수지 남동생! “의외라서 놀랍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9 23:14
2012년 9월 29일 23시 14분
입력
2012-09-29 23:07
2012년 9월 29일 23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방송 캡처
‘수지 생활기록부, 수지 남동생’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생활기록부가 드디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KBS ‘청춘불패2’ 추석특집 ‘내 마음의 고향’편에서는 수지가 고향인 광주를 방문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모교 문화중학교를 찾아 중학교 시절 은사님을 만났다.
수지의 은사님은 “학교 다닐 때도 학교행사에서 열심히 했다. 모든 안무기획 음악선별 뭐든지 잘했다”며 학창시절 수지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후 공개된 수지의 생활기록부에는 수지가 문화 영어축제 공연 부분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영어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소개돼 있어 특히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통해 ‘수지 생활기록부’와 ‘수지 남동생’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 생활기록부 의외네요”, “수지가 영어실력이 좋았나 보다”, “어렸을 때부터 수지는 가수를 꿈꿨구나”, ‘수지 남동생 귀엽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속보]이란에게도 밀렸다…‘벼랑 끝’ 한국 8위 추락
5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6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7
베이징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돌진 ‘쾅’…中, 영상-언론 통제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유시민 “李 자신감 지나쳐…지지자는 ‘증축’ 원했는데 ‘재건축’ 하려”
10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6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7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8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2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속보]이란에게도 밀렸다…‘벼랑 끝’ 한국 8위 추락
5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6
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7
베이징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돌진 ‘쾅’…中, 영상-언론 통제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유시민 “李 자신감 지나쳐…지지자는 ‘증축’ 원했는데 ‘재건축’ 하려”
10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5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6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7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8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9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10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바로 법안 낸 與 강경파
감사위원에 靑 비서관 출신 임명제청 논란
젊은 세대, ‘생물학적 노화’ 더 빨라…조기 암 원인?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