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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김형규 부부 ‘붕어빵 커플룩’, “사랑하면 닮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7 10:07
2012년 8월 17일 10시 07분
입력
2012-08-17 10:02
2012년 8월 17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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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년 차 김윤아-김형규 부부, 붕어빵 커플룩’
사랑하면 닮는다?
김윤아, 김형규 부부가 마치 ‘붕어빵’을 연상케 하는 사랑스러운 커플룩을 선보였다.
21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둔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슈퍼커플 다이어리’에 시원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의상과 해골무늬의 의상을 함께 맞춰 입은 김윤아, 김형규 부부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됐다.
부부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들 민재를 위한 아동복 디자인에 도전, 뛰어난 패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할 계획이다.
‘슈퍼커플 다이어리’를 통해 패션 브랜드와의 아동복 콜라보레이션 디자인 작업에 첫 도전장을 던진 부부는 아들 민재가 원하는 의상 디자인을 자유롭게 스케치하고 함께 알콩달콩 장을 보는 등 본격적인 디자인 입문기와 함께 커플의 일상생활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부부는 스트라이프 무늬의 티셔츠를 선택했지만 상이한 줄무늬 간격에 스커트와 진을 매치, 서로 다르지만 통일감이 느껴지는 해골무늬 티셔츠를 선택하는 등 ‘다른 듯 같은’ 커플룩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고.
‘부부는 닮는다’는 속설을 증명하는 듯, 올해로 7년째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김윤아 김형규 부부의 모습이 놀랄 만큼 닮아있어 지켜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김윤아는 “무조건 똑같은 옷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의 옷차림에 통일감이 느껴지도록 디테일, 패턴, 컬러를 조정해 커플룩으로 완성한다”고 본인만의 커플룩 매치 노하우를 공개했다.
사진 출처 | CJ E&M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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