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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세수할 때 공감 ‘눈으로 보는 듯 리얼한 사운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2 22:37
2012년 8월 12일 22시 37분
입력
2012-08-12 22:34
2012년 8월 12일 22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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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세수할 때 공감 ‘눈으로 보는 듯 리얼한 사운드’
‘아빠 세수할 때 공감’ 게시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빠 세수할 때 공감’이란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푸확! 퐉퐉퐉! 푸르르” “찝찝찝 달칵” “췩췩췩췩” “커어어억퉤에엣” 등 아빠들이 씻을 때 소리가 담겨 있다. 이에 보는 이들로 하여금 공감을 얻고 있는 상황.
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은 “아빠 세수할 때, 보자마자 공감”, “아빠 세수할 때 진짜 저런 소리 나는데”, “아빠 세수할 때 소리 눈으로 보는 것 같이 실감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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