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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영 10년째 암 투병, 핑글 ‘영원한 사랑’작곡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0 21:44
2012년 8월 10일 21시 44분
입력
2012-08-10 21:42
2012년 8월 10일 2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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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영 암투병 고백'
작곡가 주태영이 암투병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10일 한 매체는 핑클의 히트곡 ‘영원한 사랑’, ‘화이트’ 등을 만든 작곡가 주태영이 10여 년째 암 투병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2001년 혈액암(백혈병)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으나 지난해 12월 암이 재발했다.
세 차례에 걸쳐 항암 치료를 받은 그는 지난 6월 말께 서울 강남에 있는 한 병원서 골수이식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주태영은 핑클의 ‘영원한 사랑’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로 알려져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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