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정현 “김연아와 다시 노래 부르고 싶어” 러브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9 09:45
2012년 8월 9일 09시 45분
입력
2012-08-09 09:26
2012년 8월 9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박정현이 피겨퀸 김연아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박정현은 8일 오전 각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김연아의 선수복귀 응원 영상을 통해 김연아 선수와의 음원 작업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박정현은 "지난해 연아와 함께 평창 유치기원 음원을 부를 수 있어서 너무나 즐거웠다. 다시 한 번 같이 노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이미 지난해 박정현은 김연아와 함께 평창 유치기원 음원 '꿈의 겨울'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음원을 통해 공개된 빼어난 노래실력뿐만 아니라 닮은꼴 외모로도 화제를 모으는 등 만남만으로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영상은 오는 24일부터 3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갤럭시SⅢ★스마트에어컨Q 올댓스케이트 서머 2012' 아이스쇼를 통해 선수복귀 선언 후 첫 무대를 선보이게 되는 김연아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삼성 스마트에어컨Q가 준비한 이벤트의 일환이다.
한편 이 영상에는 가수 박정현을 비롯해 '꿈의 겨울' 프로젝트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윤종신, 김연아와 함께 평창 유치를 이끈 나승연 전 대변인 등 김연아 선수와 인연이 깊은 스타들이 대거 참여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10% 안팎 널뛴 韓 증시 대비 잠잠했던 글로벌 증시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