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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각종 행사업체 섭외비상 “싸이를 잡아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7 20:03
2012년 8월 7일 20시 03분
입력
2012-08-07 19:58
2012년 8월 7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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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섭외전쟁.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싸이 섭외전쟁에 각종 행사 대행업체들이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행사의 제왕’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연일 화제를 모으며 대학 축제, 지역 축제, 기업 행사 등 행사 대행업체들 사이에서 섭외 전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3일, 싸이는 여수 엑스포 팝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강남스타일’을 열창했는데 이때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이 일제히 “오빤 강남스타일” 후렴구를 함께 부르는 일명 ‘떼창’을 하고, 말춤을 따라 추며 군무를 보이는 등 열광적인 호응을 보냈다.
이날 공연 모습은 영상으로도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싸이-여수대첩’이라고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싸이는 최근 ‘강남스타일’로 활동하면서 전보다 넓은 세대층에서 인기를 얻으며 다시 한 번 ‘행사 흥행 아이콘’의 면모를 입증했다.
싸이 측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행사 섭외 전화가 쏟아져 관계자들의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며 열띤 섭외 열기를 전했다.
최근 싸이는 ‘강남스타일’로 4주간 온라인 음원 차트 1위 자리를 지키며 국내에서 인기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7일 오후 기준으로 유튜브에서 1700만 조회수를 기록하였으며, CNN·LA타임즈·월스트리트저널·허핑턴포스트와 같은 미국 언론 매체들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가진 매력을 언급했다.
한편 ‘강남스타일’ 열풍을 일으키며 올여름 ‘대세’로 자리매김한 싸이는 오는 11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서 단독 콘서트 ‘훨씬 THE 흠뻑쑈’를 개최하고 3만 관객과 만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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