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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 아내’ 차영은 씨 멘사 회원 “외모는 설리 닮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7 14:14
2012년 7월 27일 14시 14분
입력
2012-07-27 14:06
2012년 7월 27일 14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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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장진 아내 멘사 회원’
장진 영화감독의 아내 차영은 씨가 멘사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TAXI’에는 영화감독 장진이 출연해 아내 자랑을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장진은 “결혼 후에 처갓집에 갔는데 장인어른이 아내가 멘사 클럽 회원이라 하더라”고 말했다.
멘사클럽은 IQ 148이상 만이 가입할 수 있는 전 세계 수재들의 모임이다.
이어 장진은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 초등학교 때 반장을 계속한 여자들이다. 그런데 아내가 그런 케이스였다. 하지만 아내는 잘난 척하는 게 없다”고 자랑했다.
이를 들은 MC 이영자는 장진에게 “(아내가) 설리와 제시카 알바를 닮았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말을 건넸고 장진은 “첫눈에 반한 것은 맞다”고 인정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장진 아내 멘사 회원에 외모까지 설리?”, “장진 아내 멘사 회원? 대단하다!”, “장진 아내 멘사 회원? 진짜 장진 결혼 잘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진은 배우 장동건의 사생활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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