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은지 ‘핫팬츠 세차’ vs ‘자넷리 빙의’ 어느 쪽이 더 섹시해?
동아닷컴
입력
2012-07-11 17:43
2012년 7월 11일 17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핫팬츠 세차’vs ‘자넷리 빙의’어느 쪽이 더 섹시해?
박은지의 ‘핫팬츠 세차’장면이 남심을 올킬 시킨 가운데 ‘자넷리 빙의’사진도 인기를 얻고 있다.
박은지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스탠바이’에서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오렌지색 핫팬츠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물 세차로 젖은 의상은 그녀의 볼륨 몸매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앞서 박은지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렛리로 빙의됐나요?”라는 글과 함께 섹시한 포즈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은지는 노란색 소파에 앉아 당구 큐대를 옆에 두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다리를 꼬은채 담요를 덮고 있어 보는 이의 묘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핫팬츠 세차’와 ‘자넷리 빙의’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섹시포즈로 남심 자극”, “박은지 최고 베이글녀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속보]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 타결…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속보]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 타결…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한화, 인적 분할 의결…4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도 단행
‘계엄령 놀이’ 양양군 공무원, 첫 재판서 혐의 모두 인정
지하 비밀방 바로 옆이 런던 금융 광섬유 케이블?…수상한 영국 中 대사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