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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유인나 라디오 기습 방문 “매니저 몰래 택시타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4 08:25
2012년 6월 14일 08시 25분
입력
2012-06-13 17:30
2012년 6월 13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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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유인나(사진= KBS)
‘아이유, 유인나 방문?’
가수 아이유가 유인나가 진행하는 생방송 라디오 스튜디오에 기습 방문했다.
아이유는 지난 11일 방송된 KBS 2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스튜디오에 깜짝 방문, 유인나는 아이유의 등장에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유인나는 “아이유가 스튜디오에 놀러왔다”며 청취자들에게 아이유의 방문을 알렸다.
이어 아이유는 “오늘 제가 깜짝 게스트로 왔어요. 매니저 모르게 택시타고 왔는데 걸리면 큰일난다. 혼내지 말아주세요”라고 매니저에게 용서를 구했다.
특히 아이유는 “경비가 삼엄해 모자를 벗고 얼굴을 보여드렸는데 화장을 안 해서 그런지 저를 못 알아 보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네티즌들은 “아이유 유인나 라디오 방문에 깜짝 놀랐다”, “아이유 유인나 라디오 방문 내가 다 반갑더라”, “아이유 유인나 라디오 방문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2일부터 자신의 첫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리얼 판타지’를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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