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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택 “투병 고백 후, 생명보험 광고제의 받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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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8 14:50
2012년 5월 18일 14시 50분
입력
2012-05-18 14:40
2012년 5월 18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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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3’에서 우승한 그룹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이 위암 투병 고백 후, 생명보험 광고 제의가 들어왔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임윤택은 19일 방송될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에서 “지금 가장 힘든 것은 사람들의 지나친 관심과 의심”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위암 4기는 저렇게 뛰어다닐 수 없다’며 사람들이 의심하기 시작하는 바람에 주변 사람들이 상처받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힘들다”라며 “난 신경 쓰지 않으려 하지만 살이 찌고 빠지는 것이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또 “투병 중임을 고백한 후, 생명보험광고 제의를 받았었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임윤택은 버킷리스트 100가지를 하나둘씩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KBS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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