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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모델 포스’ 사진 화제, “모델이냐는 말 많이 들어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4 11:37
2012년 5월 4일 11시 37분
입력
2012-05-04 11:27
2012년 5월 4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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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출처= 한채영 웨이보)
‘정말 모델 출신같은 포스’
배우 한채영이 늘씬한 각선미와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채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드라마에서 모델 맡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모델 출신이라고 알고 있는데 사실 아니다. 그래서 이전에는 (그런 말들이)부담스러웠는데 지금은 듣기 좋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살구색의 드레스를 입고 허리에 손을 얹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늘씬한 몸매와 주먹만한 얼굴 크기에 ‘마네킹 몸매’라는 표현이 나왔을 정도다.
몽환적인 표정과 살짝 미소를 띈 사진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중국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진짜 모델 같아요”, “진짜 인형같다. 아니면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현재 중국에서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무해가격지 남색 몽상’ 촬영에 한창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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