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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 1위에 되살아나는 볼륨감 ‘섹시+황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30 09:25
2012년 4월 30일 09시 25분
입력
2012-04-29 18:15
2012년 4월 29일 18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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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씨스타. 사진출처|씨스타 트위터.
씨스타 효린이 1위 수상 후 소감을 밝혔다.
효린은 29일 오후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1위 감사합니다! 그대들이 준 관심과 사랑 죽을 때까지 잊지 않을게요 요 빼이베 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씨스타는 자동차 안에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멤버들은 각자 손가락 하나를 펴고 '1위'를 인증했다.
귀여운 표정의 보라와 소유와 함께 해맑게 웃고 있는 효린의 은근한 볼륨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해요",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린은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좋지 못한 컨디션으로 링거 투혼을 발휘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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