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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엉뚱 애교로 ‘누나 이효리’도 제압 “너 집에 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2 19:54
2012년 4월 12일 19시 54분
입력
2012-04-12 19:48
2012년 4월 12일 1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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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엉뚱 애교(사진= 온스타일)
“장범준 엉뚱 애교, 어땠길래?”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엉뚱 애교’에 천하의 이효리도 당황했다.
12일 방송 예정인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골든12’에서는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장범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장범준은 이효리를 비롯, ‘기센 누나들’ 틈에서 기죽지 않는 대범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 예정이다.
장범준은 최근 발매된 자신의 앨범에 소셜 멤버들의 얼굴을 직접 그려 선물했으며, 이효리의 ‘유고걸’을 자신의 스타일로 편곡해 들려주는 등 여성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특히 장범준은 기선 제압을 하려는 이효리의 질문공세에도 전혀 굴하지 않고 엉뚱한 애교를 선보여 천하의 이효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쇼핑을 나설 때는 길을 헤매는 이효리를 은근한 타박하기도 해 이효리에게 “너 집에 가! 절교할래?”라는 말을 들었을 정도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범준 엉뚱 애교 빨리 보고 싶다”, “장범준 엉뚱 애교에 이효리 누나도 녹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2일 방송되는 ‘골든12’에서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바자회 현장도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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