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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미모’ 트럭 여기사에 ‘눈길’… “유명 여가수랑 판박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2 09:26
2012년 4월 12일 09시 26분
입력
2012-04-12 09:00
2012년 4월 12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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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미모 트럭 여기사(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진짜 청순해, 그러고 보니 Hebe랑 닮았네”
“근데 조작 냄새가 나는데?”
최근 트럭을 운전하는 한 여기사의 청순한 외모 사진이 공개돼 남성 네티즌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4일 중국의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凡人**’ 네티즌은 “모 물류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미녀 기사”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제복을 입은 청순한 미모의 여성이 트럭 운전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트럭의 이곳저곳을 살피며 점검하는 모습도 담겨 있다.
대만 여가수 Hebe-트럭 여기사 비교 사진(출처= www.voc.com.cn)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청순하다! 딱 내 이상형이다”, “여신이 따로 없다. 도대체 어느 회사에서 일하는 여기사냐”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자세히 보니 대만 여가수 Hebe와 닮았다”, “Hebe가 트럭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해도 믿겠다”며 대만의 유명 여가수 Hebe와 비교하기도 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딱 봐도 모르겠냐? 당연히 조작이지”, “그냥 모델이 제복입고 촬영한거다”, “옷 사이즈도 너무 크다” 등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아직까지 공개된 여성에 대한 신상은 밝혀진 바가 없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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