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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과감한 어깨라인 노출 ‘뽀얀 피부+베이비 페이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7 14:27
2012년 4월 7일 14시 27분
입력
2012-04-07 14:16
2012년 4월 7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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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의 예은과 소희가 물오른 성숙미를 과시했다.
7일 오전 원더걸스 공식 트위터에는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Have a great weekend, everyon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예은과 소희는 여신을 연상케하는 튜브톱 드레스로 아찔한 쇄골라인을 뽐냈다. 특히 소희는 과감한 패션과 달리, 올림머리에 청순미 넘치는 화장으로 소녀다운 모습을 뽐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한국에서 활동하더니 미모에 물이 더 올랐다”, “소희도 예쁘지만 예은이도 섹시하다”, “소희의 아기얼굴을 닮고 싶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원더걸스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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